tvN 드라마 스프링 피버에서안보현과 이주빈이 체육대회를 배경으로 한 기습 스킨십과 진심 고백으로 시청자들의 설렘을 폭발시켰다. 체육대회에서 시작된 갈등…“공과 사는 구분해야죠” 19일 방송된 ‘스프링 피버’ 5화에서는선재규(안보현)와 윤봄(이주빈)이 체육대회에 참가하며 감정의 균열을 겪는 모습이 그려졌다. 윤봄은 “원래대로 백군에 남겠다”고 선언해학부모 대표에서 빠진 선재규를 당황하게 만들었다.계주 경기에서 윤봄은 최선을 다했지만선한결(조준영)의 미묘한 방해로 청팀의 승리로 끝났다. “무릎 다쳤다는 거 거짓말이었어?”…서운함 폭발 경기 후 윤봄은 선재규를 찾아가 몰래 무릎을 쳐 보며“무릎 다쳤다는 거 다 거짓말이었어”라고 말해 배신감을 드러냈다. 이에 선재규가 해명하려 하자 윤봄은 “그래도 공과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