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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가 뭐야?” 윤윤서, 결승급 무대홍성윤과 미리 보는 결승전… 11점 차 압승

hobbyworkingman 2026. 1. 16.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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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미스트롯4에서 윤윤서가 ‘사실상 결승전’으로 불린 무대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본선 2차 1:1 데스매치에서 윤윤서홍성윤을 상대로 11점 차 압승을 거두며 시청자와 마스터들의 극찬을 동시에 이끌어냈다.

출처: 미스트롯4


 

본선 2차 1:1 데스매치… 다시 만난 두 강자

 

1월 15일 방송된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2차 1:1 데스매치가 진행됐다.

 

본선 1차 팀 배틀 미션에서 ‘미(美)’를 기록했던 윤윤서는

마스터 예심에서 ‘선(善)’을 받은 홍성윤과 맞붙으며

대결 성사 자체만으로도 큰 주목을 받았다.

 


 

윤윤서, 김수희 ‘못 잊겠어요’로 정통 트로트 승부

 

초등학교 졸업을 앞둔 윤윤서는 김수희‘못 잊겠어요’를 선곡해

자신의 강점인 정통 트로트로 승부수를 던졌다.

 

나이를 가늠하기 힘든

 

  • 표현력
  • 꺾기
  • 감정선

 

은 마스터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무대 직후

 

장윤정은 “노래를 누구한테 배웠을까?”

 

장민호는 “정체가 뭐야?”

 

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홍성윤, ‘희망가’로 위로의 무대 완성

 

윤윤서 선택으로 부담을 안고 무대에 오른 홍성윤은

민중가요 ‘희망가’를 선곡해

맑고 힘 있는 목소리로 무대를 채웠다.

 

위로와 메시지를 담은 무대는

윤윤서와는 또 다른 결의 감동을 전하며

마스터들의 고민을 깊게 만들었다.

 


 

“놀라움의 연속”… 마스터단 극찬 쏟아져

 

장윤정은 윤윤서의 무대에 대해

 

“윤서가 노래를 민요하듯 부르더라.
옥구슬 굴러가는 창법을 적재적소에 넣어 듣기 좋았다”

 

 

“어린 친구가 어른 노래를 흉내 내는 느낌이 아니라
이 나이에 이렇게 부를 수 있구나 싶었다”

 

고 평가했다.

 

홍성윤의 무대에 대해서는

 

“세계적인 축제 무대가 그려졌다”
“1절과 2절을 구분해 완성도 있게 한 곡을 만들었다”

 

며 균형 잡힌 평가를 더했다.

 


 

“100점과 99.999점의 싸움”

 

박지현은

 

“이번 무대가 가장 정하기 어려웠다”

 

 

“윤서 양의 한 소절 한 소절이 명작 같았다”
“홍성윤 양은 장악력이 대단하다. 목소리에 알맹이가 있다”

 

라고 극찬했다.

 


 

14대 3… 사실상 결승전의 결과

 

마스터들의 고심 끝에

윤윤서는 14대 3,

11점 차의 압도적인 스코어로 승리를 거뒀다.

 

‘미리 보는 결승전’이라는 평가에 걸맞은 무대였고,

윤윤서는 다시 한 번 우승 후보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정리

 

  • 윤윤서 vs 홍성윤, 본선 2차 1:1 데스매치 성사
  • 윤윤서 ‘못 잊겠어요’로 정통 트로트 압도
  • 홍성윤 ‘희망가’로 또 다른 감동 선사
  • 마스터 전원 극찬
  • 윤윤서 14대 3 승리, 11점 차 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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