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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렬, 16세 연하 ♥여친 신보람에 에르메스 선물…열애 비하인드 공개

hobbyworkingman 2026. 1. 19.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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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지상렬이 16세 연하 연인 신보람과의 연애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선물부터 가족 인사까지, 솔직한 이야기가 전해졌다.

출처: 살림남

 


 

‘살림남2’서 공개된 연애 이야기

 

지난 17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지상렬이 집에 최양락을 초대해 연인 신보람을 소개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대화 속에서 연애의 현실적인 면모가 드러났다.

 


 

“노력은 하는데, 더 하면 좋겠다”

 

신보람은 지상렬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

 

“노력은 하는 것 같은데, 더 하면 좋을 것 같다”

 

며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

연인 사이의 호칭은 ‘자기야’라고 전하며

 

“데이트는 주로 차에서 한다. 밤에 늦게 끝나는 경우가 많고, 나도 밤낮없이 일한다”

 

고 현실적인 이유를 설명했다.

 


 

에르메스 목걸이 깜짝 선물

 

특히 눈길을 끈 건 명품 선물 이야기였다.

신보람은

 

“사귀기 전에 갑자기 목걸이를 준 적이 있다. 열어봤더니 에르메스 목걸이였다”

 

고 밝혀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지상렬은 이에 대해

 

“보람 씨 것만 살 수는 없었다. 어머니도 계신데 당연히 챙겨야 한다”

 

며 신보람의 어머니에게도 선물을 했다고 전했다.

출처: 살림남


 

“설명 못 해도…자석 같은 끌림”

 

지상렬은 선물의 이유를 이렇게 설명했다.

 

“설명할 수는 없지만 끌림 같은 게 있었다. 자석 같은 기분이 들어 선물했다”

 

감정에 솔직한 표현으로 시선을 모았다.

 


 

어머니 반응은 “훤칠하고 든든”

 

신보람은 가족 반응도 전했다.

 

“어머니가 하루에도 12번씩 마음이 왔다 갔다 하신다”

 

며 웃음을 자아냈고

 

“주변에서는 나이 차이가 크다고 말했지만 ‘오빠가 먼저 보러 가겠다’고 했다”

 

고 말했다. 직접 만난 뒤 어머니는

 

“되게 잘생겼고 훤칠하다. 든든하다”

 

며 지상렬을 칭찬했다고 덧붙였다.

 


 

공개 연애 이어가는 두 사람

 

한편 지상렬은 16살 연하 쇼호스트 신보람과 공개 연애 중이다. 방송을 통해 드러난 두 사람의 솔직한 연애담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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